현재 파리 포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모토쇼에 요안 구흐커프가 현대의 i20신모델을 보기 위해 참석했다.

프랑스 현대 자동차 부사장인 리오넬 프렌치 커프와 김성준 법인장의 초대를 받아 참석한 요안은 현대 부스에 찾아온 많은 관람객들과 기꺼이 45분간 사인회를 가졌다. 그는 또한 리옹의 곳곳을 다닐 수 있게 해준 편안한 그의 차 i30를 소개하며 참석한 기자들과도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