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요안구흐커프처럼, 막심고날롱은오늘파리모토쇼현대부스에초대되었다.

프랑스 현대 자동차 마케팅 디렉터 빈센트 베르나흐의 초대를 받아 맥심은 모토쇼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i20의 신모델을 경험해볼 수 있었다. 또한 그는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모델인 제네시스 앞에 오래 머물며 지켜보았다.

그리고 그는 사인회에 참석한 뒤 현대 부스에 온 많은 관람객들과 사진을 찍고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몇몇 사진은 현대자동차의 트위터 계정 @HyundaiFrance에 올라와 있다.